제목 [이랜드 직원 선교 동참] 성탄 택배 선물, 얼마나 감동이게요? 2018-01-02
       

 

 

 

11월 말, 리테일, 패션, 외식사업부의 지점과 브랜드 27곳에서는 선물 상자 채우기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이 선물 상자의 정체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회사 출신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편지를 담아 전달하기 위한 것!

리테일의 19개 지점, 패션 6개 사업부, 외식 2개 사업부는 1:1로 매칭된 선교사에게

마음과 정성을 가득 담은 편지와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ㅣ 사진 위 _ NC서면점 직원 일동 / 아래 _ NC야탑점 직원 일동

 

힘든 타지생활에 작게나마 응원을 드리고 싶어, 선물을 전합니다

 

 

 

 

ㅣ 아시안미션 사무실로 배송된 선물을 꼼꼼히 확인하고 재포장하는 모습

 

 

 

꼼꼼한 확인을 거쳐, 선교사의 집으로 전달됩니다

각 지점과 부서에서 준비한 선물은 아시안미션 사무실로 이동되어 재포장과정을 거쳤습니다. 아시안미션팀은 배송과정에 깨질 위험이 있는 물건 혹은 보안상 문제가 있는 물품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에어캡 포장지로 단단히 포장하면 해외 배송 준비 끝!

 

 

 

 

ㅣ방글라데시에서 사역하는 강규택, 한요은 선교사의 자녀 강찬모군

 

 

 

현지에서 받았던 선물이 감사해서,
성탄 선물 포장을 도우러 왔어요

이번 성탄선물 포장 과정에는 강규택, 한요은 선교사의 자녀 강찬모군이 방문하여 선물포장을 도왔습니다. 강찬모군은 작년까지만 해도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리테일 직원들이 보내는 선물을 받아보았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파는 신발이나 물품은 대부분 질이 좋지 않아서 한국에서 보내주는 선물이 무척 반갑고 감사했던 기억이 나요.”

이렇듯 각 지점에서 모은 작은 정성은 먼 타국에서 생활하는 선교사들에게는 눈물이 날 만큼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합니다.

 

 

 

 

 

 

ㅣ아시안미션 김혜림, 최노아 간사와 강찬모군

 

 

분주한 연말, 마음과 정성을
나누어준 모든 직원들께 감사합니다

성탄 택배 선물 나눔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직원들이 준비한 해외배송업체를 통해 안전히 배송 되었습니다. 아시안미션 이상준 국장은 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마음으로 일했던 선배들이 익숙한 땅을 떠나 밀림의 오지에서 터를 잡고 사랑의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세월의 흐름을 새해 달력과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으로 가늠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작아진 바지를 보며 복잡한 감정이 찾아올 이맘때에, 그 분들을 위해 준비한 소중한 선물들은 2017달력을 접는 그분들에게 우리가 가족이었던 것을 기억하게 하는 따뜻함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연말, 선교사들이 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에 힘입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직원들이 선교사에게 전하는 편지

 

 

멀고 낯선 타국에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해 힘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은 정성 전달합니다.

선교사님이 원하고 바라는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늘 영육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아래로는 뿌리를 내리고, 위로는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NC 서면점 편지 중

 

 

 

 

 

 

마다가스카르라는 낯선 땅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은 마음과 정성을 모아 한국 땅에서 선배님을 위해 응원드리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께서 계획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뜻을 따라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두 아이와 사모님도 함께 선한 영향력 미치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외식사업부 편지 중

 

 

 

 

 

선배님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저희의 작은 선물이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연말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MIXXO 사업부 편지 중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다른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인도라는 더운 나라에서 몸은 아프지 않으신지 문화차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진 않으실지 하는 걱정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뉴코아 평촌점 편지 중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먼저 성탄인사 전합니다.

최근 언더우드 선교사의 ‘조선을 향한 기도’를 통해 은혜 받았었는데, 90년대에 언더우드에서 근무하셨군요!

제가 중고등학생 때 즐겨 입던 언더우드에서 근무하셨다니,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중략)

사업부에 15명 정도의 ES 섬김이가 있습니다. 모두 믿음이 있는 직원으로 사업부가 가치에 집중하고

문화를 다시 회복하게 하기 위해 팀을 만들어 매달 리트릿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사님의 구체적인 사역은 모르지만,

선교사님 내외분과 두 자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베트남, 라오스의 선교 현장이 사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성탄 되세요!

 

- 로이드 사업부 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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