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랜드 직원 선교 동참] 이랜드, 단단한 사랑의 끈 2018-01-18

   

 

 

이랜드 직원이었다는 ‘끈’ 하나로 정성을 가득 채워 성탄 선물을 준비해 주신

이랜드 패션 직원 분들께 모든 선교사님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작은 정성이 세계 곳곳에 있는 선교사님들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고,

그의 자녀들에겐 부모님을 향한 존경심과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며 여전히 선교지를 기억해 주고 기도해주는

여러분들의 존재 자체가 선교사님들을 든든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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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어려운 가운데 잊지 않고 선물을 챙겨 주신 귀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과자들을 같이 일하는 캄보디아 친구들과 나눴어요. 그리고 맛난 라면으로 바로 점심해결하고!

역시 고추장은 해찬들 태양고추장이라며, 그 자리에서 김이랑 밥 한 그릇 뚝딱 비벼 먹었답니다. ㅋㅋ

귀한 참치, 스팸은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입니다.

당분간 아이들 도시락반찬 걱정을 들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매일 4개의 도시락을 싸야 하기에^^;;)

올 한해도 AM가족과 아울렛분당점 가족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동역하기에 저희도 힘을 내어 나갈 수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내년에도 무엇보다 주님 안에서 모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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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성탄 선물 너무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올 해 한국도 많이 춥다고 하는데 이곳 하얼빈은 정말 춥습니다.

영하 25도 날씨가 20여일 지속되고 있네요.^^

이 추운 날씨에 보내 주신 사랑의 파카와 스웨터로 올 겨울을 넉넉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 해에도 이렇게 정성 어린 성탄 선물을 카드와 함께 보내주신

불광NC 가족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무엇보다 두 아이들이 너무 기뻐하네요.^^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에 힘입어 맡겨 주신 사명을 위해 더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AM 가족, 그리고 불광NC 가족들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성탄이 되길 손 모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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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소포가 도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박스를 풀었네요.

큼직한 크리스마스트리 사진과 정성스레 써주신 카드, 아이들에게 필요했던 점퍼와 보온병,

저의 희미해져 가는 경영 지식을 위한 책들, 여러 아기자기한 소품들...

어느 것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저희를 생각하시며 물품들을 마련해 주신 일산점 식구들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삼촌 이모들이 써주신 작은 메모 하나하나가 저희들에게 특히 저희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격려와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셨는지 모르실 거예요.

오늘 종인이 첫째는 카톡 캐릭터 볼펜을 몇 개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었나 봅니다.

'인기짱'이었다고 하네요!^^

한국인이 저희 밖에 없는 도시이지만, 이랜드에서 보내주신 선물로

설레이는 성탄절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함께 기도로, 또 이모저모로 섬겨주시는 AM 식구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복 된 성탄과 새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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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간 숨가쁘고 여유 없는 비즈니스 현장을 살아내면서도 이국만리 사역현장에 있는

저희 가정까지 챙겨주시고 함께 동역해 주신 귀한 섬김과 동역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성탄과 연말을 맞이하며 이방 땅에서 쓸쓸할 수도 있는 저희들에게

물품과 함께 하늘의 위로와 격려를 뜨겁게 전달해 주신 NC고잔점의 임직원분들과

모든 지체들께 마음을 다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섬김으로 인해 저희가 지난 1년의 사역을 기쁨과 감사로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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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보내주신 뉴코아 부천점 일동 모든 분들에게 저희 가족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너무 놀랍고 감사한 것은 윤서가 여름부터 아디다스 하얀 운동화를 갖고 싶어 했는데

정확하게 뉴코아 가족들을 통해 공급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의 선물을 통해 윤서에게는 특별한 공급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멀리서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 가족 모두에게 큰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섬겨주셔서 감사 드리며 뉴코아 부천점 가족모두와 섬겨주신 이랜드 모든 가족들에게

새해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더욱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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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묵직한 성탄 선물을 오늘에서야 드디어 세관에서 찾아왔습니다.

아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다 받고 참 기뻐했답니다.
보안 관계상 저희부부는 살짝.. 아그들만 사진에 담아 첨부했습니다.

구해서 보내주신 책 두 권, (너무 감사해요.^^*) 색깔이 아주 예쁜 보관용기들, (잘 쓸게요.^^)

하나 하나 깨지지 않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각종 먹거리들,

딱 필요한 김과 고추장과 참기름, 라면 등 (아주 든든해졌어요. 잘 먹을게요.^^*)

늘 사랑으로 기도 가운데  정성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려요.
올 한 해~ 지금, 이 시간, 이 자리, 이 땅에  머물게 하심이 은혜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이들의 떠남이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그 분의 날개 아래 소망 가득하고 힘찬,

강건한 새해 맞이하시길 두 손 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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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잘 받았습니다!^^

먹거리로 가득 채워 보내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멀리 있으니 한국의 입맛이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라면 하나도 맛이 달라서요.  연말연시 바쁘실텐데도 시간을 내어 신경 써주신 직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은 회사도 다시 한번 도약하는, 더 나아가 비상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 분의 복 주심이 사업부와 회사에 더 크게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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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 늦었지만 성탄의 안부를 드립니다. 정성 어린 성탄 선물을 잘 받았습니다.
동봉해주신 편지를 통해서도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들 사랑, 믿음, 소망이도 덕분에 기쁨 한 가득 풍성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이 곳에서 하루 하루 승리하며 더욱 생명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삶과 가정과 섬기시는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기쁨이 넘치시기를...

영원한 나라의 열매가 아름답게 맺혀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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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정말 따뜻하게 보낼 것 같아요.

온 가족에게 따뜻한 옷을 선물해 주셔서 모두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 과자, 초콜릿, 된장, 생필품 등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하고 풍성하여 더욱 기쁘고 감사하고 즐거운 성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도 한 장 한 장에, 한 분 한 분 마음이 담겨져 있어서

우리 가족의 마음도, 우리 방 안도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스파오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우리 가족이 이 곳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섬기게 합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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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만 강신규 박계순 선교사 큰 딸 강솔지입니다.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서 대만으로 선교 온 지 5년째입니다.

매년 대만에 있는 저희의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설렘으로 가득 채워주신

이랜드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정말 많이 신경을 써주신 것이 느껴져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저희 6명-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보내주신 후아유•미쏘 옷들이 너무너무 예뻐서

매일매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오늘도 입었어요!)

대만 시먼띵에도 후아유와 미쏘가 들어와있지만 한국보다 많이 비싼 가격에

매번 구경만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롤링페이퍼들에 붙어있는 사진들과 한 분, 한 분이 써주신 편지들 정말 하나하나 다 읽고

저희 현관문 앞에 자석으로 붙여놓았습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만큼 저희도 현지사람들에게 더 베풀고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항상 이랜드를 위해, 모든 직원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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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박희진, 심한나, 이동익, 김민정, 백향기, 서진현, 박근희, 그리고 무기명의 두 분의

내의 사업부 천사들...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선물! 참 감사 드립니다.

제가 31년 전 이랜드를 입사하고 일했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벌써 대만에 온 지 29년이 됩니다.

그 긴 시간을 잊지 않고 이렇게 선물도 보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대만에 올 때 대만의 크리스천 인구는 2.7%였는데, 이제는 6.5%정도로 대만교회가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더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보내 주신 큰 선물처럼 저와 대만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12월 24일 주일은 성탄 주일인데 대만에서는 성탄절이 전도하기 가장 좋은 날입니다.

불신자들이 한 번은 교회에 가보고 싶어하는 날이지요.

저희 교회도 이날을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성탄절에 많은 대만의 영혼이 구원 받는 날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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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 때문에 중국 땅에 있지만

때로는 외롭고 또 때로는 기대만큼 열매가 없음으로 인해 힘들어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고국으로부터 오는 좋은소식들과 작은 격려들이 저희로 하여금 다시 힘을 얻게 한답니다.

특별히 이번에 여러분들이 정성껏 준비해서 보내주신 성탄 선물이

저희 가족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전에 만난 적도 없고, 교제를 한 적도 없는 저희들에게

로뎀, 2ME, 클라비스, 온라인팀 전 인원 한 분, 한 분이 메시지를 적어주신 손편지는

저희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중국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지만 여성사업부 안에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모두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여성사업부를 생각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2018년에는 여성사업부가 더욱 발전하기를 소망하며,

영적으로도 은혜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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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굴러(?)데시에서 구르다 보니 20년이 지났네요.

단지 그 오랜 시간 전에 몸을 담았었다는 이유로 기댈 만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이토록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일에 우리가 주님의 심장으로 그분의 손발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일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편 강규택 드림
 
 "언제나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삶이고, 복된 인생입니다.

세상을 다 가진다 해도 서로를 기억하고 함께 할 가족이 있는 것 보다는

결코 기쁘지도 감사하지도 않을 거 같아요! ^^

올해 국내사역으로 추운 북풍한파를 맞게 되어 걱정이 되었지만

따뜻한 성탄 선물에 가족 모두 걱정 없이 겨울을 보내게 되었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8 새해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을 통치하시는 그 분의 통치 속에 일어나는 일인 것을 믿고

그분께 의뢰하며 넉넉히 잘 이겨내세요.

더 많은 사랑을 나누고 감사하며 잘 살아 내시는 가족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 아내 한요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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