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월 CCC Tur국 서ㅂㅅ/양ㅈㅎ 2018-07-13

1, 2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단기 선교 팀을 섬겼고, 이곳 소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순장 수련회를 했으며, A도시에 믿는 친구들을 위한 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1.

 

1월에 한국에서 단기 선교 팀이 왔습니다.

이곳 겨울은 날씨가 흐리고 , 비가 자주 와서 야외 활돌을 하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젊은 청년들이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 금요 전도 모임에 초청 했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간사님이 ' 가지 만남'이라는 주제로 복음을 나누었고, 4영리를 주제로 만든 샌드 아트 영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4영리 샌드 아트 영상이 너무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문까지 안내하는 내용이어서 속으로 많이 긴장 했습니다.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현지 청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기 때문에 평소에 조심스럽게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친구 초청 모임이 마치고 알게 되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남학생 BR 여학생 BS 샌드아트 영상을 보고 예수님을 영접 했습니다.

모임에서 명이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물론 BR BS 금요 전도 모임에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셨습니다.

 

 

2.

 

BR 어릴 때부터 코란을 읽으며 종교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코란을 읽을수록 모순을 느껴 읽는 것을 멈췄습니다.

대학에 들어 우연히 교회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성경을 받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고 있는 BR에게 아버지가 크게 화를 내면서 술을 마시고, 도둑질은 해도 되는데 기독교인은 되지 마라고 소리치면서 성경을 찢어 버렸습니다.

 

아버지의 반응에 크게 상심 했지만 BR 친구를 따라 저희 금요 전도 모임인 데린야샴에 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난 1 한국 단기 선교팀의 친구 초청 모임에서 샌드아트를 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 하였습니다.

 

지금은 현지 간사님이 BR 케어하고 있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강가에서 세례를 받기 원하는데 아직 담배를 끊지 못하고, 이성 문제도 있어서 교육을 시키고 세례를 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BS 수줍음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아직 저와 깊이 이야기 기회가 없어서 어떻게 주님을 영접 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다음 소식에 BS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3.

 

지난 2 'ACT 29'이라는 이름으로 이곳 소아시아에서 순장 수련회를 했습니다.

순장 수련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수련회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을 변화 시킬 있는가? 세상을 변화 시키기 위한 영적 승법 번식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있는가?

어떻게 전도하고, 어떻게 새신자를 도울 있는가?'라는 주제를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학생들의 반응은 놀라웠습니다.

학생들 중에는 빨리 캠퍼스로 나가서 믿음을 나누고 싶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제가 사역하는 A도시에서도 4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였는데 이들도 자기 캠퍼스에 기도 그룹을 만들기를 간절히 바라며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 소아시아를 척박한 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새벽 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이 영적 운동을 위한 도전을 받아 꿈틀 거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4.

 

금요 전도 모임인 데린야샴을 7 넘게 섬겼습니다.

영적 불모지에서 어떻게 전도 해야 할지 모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있는 최선으로 전도 있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전도모임입니다.

그동안 처음 데린야샴 모임에 현지 학생들만 1400 정도 되고,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들이 30 정도 되는 같습니다.

 

2 달마다 테러가 일어나 분위기가 많이 위축 되어 교회조차 예배 모임을 멈출 때에도 데린야샴 전도 모임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 했습니다.

7년을 학기 중에 번도 쉬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 같습니다.

 

이제 이번 봄학기부터 데린야샴의 모든 운영에 대한 권한을 현지 믿는 학생들과 인턴 선교사들에게 모두 넘겨 주었습니다.

젊은 믿음의 청년들이 새로운 마음과 아이디어로 데린야샴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5.

 

저는 이제 새롭게 시작한 화요일 저녁 믿는 학생들을 위한 모임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름은 '에브 그룹'입니다.

한국 말로는 '가정 모임'이라고 번역 있겠습니다.

 

지난 화요일 모임을 했는데 6명의 믿는 친구들과 선교 팀이 함께 참석하여 20 가까이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에브 그룹은 깊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먹이고 도전하여 A도시 캠퍼스 영적 운동의 센터가 것입니다.

 

7 데린야샴을 처음 시작할 마음 같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도전입니다.

 

우리 사역에 변화이고, 새로운 시작 같습니다.

앞으로 보낼 기도편지에는 에브 그룹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1월에 예수님을 영접한 BR BS 에브그룹에 참석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6.

 

기도제목

 

첫째, 새롭게 시작한 화요일 저녁 믿는 자들의 모임인 '에브 그룹' 성령을 부으소서. 믿는 학생들이 에브 그룹에서 격려를 받게 하시고 캠퍼스에 영적 운동을 일으키는 운동의 불씨들이 되게 하소서.

둘째, 금요 전도 모임인 데린야샴의 모든 운영을 맡게 믿는 학생들과 인턴 선교사들이 하나 마음으로 데린야샴을 이끌어 가게 하소서.

셋째, 1월에 주님을 영접한 BR 담배를 끊고, 이성 문제를 해결하며,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 세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게 준비되게 하소서.

넷째, 수줍음이 많은 BS 영향력 있는 순장으로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다섯째, 앞으로 중요한 1년을 보내게 시은이와 중학교에 들어 가는 하민이를 도우시고, 믿음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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